대구경북통합의 명제 서론
- 운영자

- 11분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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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상가상으로 정치, 경제, 사회, 문화, 교육, 행정시설이 중앙에 모인 상황에서 세계 최저의 출산율과 세계 최고의 노령화 현상을 겪으면서 지방은 생존이 아니라 소멸의 길을 걷고 있으나 정치, 경제인은 먼 곳을 보고 후손을 걱정하는 것보다는 당장 현재 자신의 이득을 공고히 하는데 머물러 있다. 4차산업이 도래하고 또 다른 혁신이 세상을 바꾸어 나갈 때 눈 앞의 이득만 취하는 국가나 조직은 그 미래가 파멸의 길로 간다고 본다. 오히려 이런 때에 전화위복의 정신으로 대한민국이 잘하는 각자의 이득과 정쟁보다는 위기극복의 대승적 합의와 노력이 국가와 민생 존립의 기반이 될 것이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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